2011/04/26 21:57
Lifelog/2011
이번 휴가 컨셉: 평일에 해보고 싶었던 거 다 해보기
민지랑 점심,도서관가기,핫요가,뒹굴뒹굴 책읽기,조조영화,쇼핑,아침 콘서트,마사지,부산여행,소민언니 집들이
아줌마들로 바글바글 했던 11시 콘서트.
아침에 모짜르트 음악은 살짝 졸립더라...
보면서 계속 울어서 눈이 팅팅 부었었다. 강추!!
샐러드부터 후식까지 풀코스로 준비한 소민언니의 정성에 감동 ㅠㅠ
작년 사진 보니까 나 머리 많이 길었다 ㅎㅎ
12th Apr~17th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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