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4 09:09
Lifelog/2008
20th Aug 2008. KHU
2003년 가을부터 예비대학을 다니기 시작했으니, 5년만에 졸업을 한셈이네.
조촐하면서 정신없고 기분이 싱숭생숭 날씨도 오락가락 했던 날이었다.
새로 지은 경영대학 건물 앞에서.
그동안 등록금 내느라 고생하신 어무니와 우리 팀을 대표해서 깜짝 등장하신 민대리님.
그나저나 플랭카드에 2007년 후기 졸업은 뭐냐..ㅉㅉ...
조촐하면서 정신없고 기분이 싱숭생숭 날씨도 오락가락 했던 날이었다.
그동안 등록금 내느라 고생하신 어무니와 우리 팀을 대표해서 깜짝 등장하신 민대리님.
그나저나 플랭카드에 2007년 후기 졸업은 뭐냐..ㅉㅉ...
조용하게 졸업할라고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전날 소식듣고 와줘서 정말 고맙당..
쩡은 소원대로 호텔에서 일하고, 태훈오빤 좋은 결과 있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おめでとう~♥
이제 너도 어른이다~
aaaaaaaaaaaaaaaaaaaaa
loca!!!!!! congratulationss!!!!!!!!!!!
i wish you the best, my precious friend!!!!!
you got your degree...and you are so perfect in the fotos!!!!!!!!
aaaaaaaa
yeonwoo ya!!!!
i want to cry!!!! i am so proud of you:-)
love you
키키키 언니 캭
키킥;;;;;;;;;;;;;;;;;;;;;;;;;이제야 이 사진 본다
이쁘당~~~~~~!!ㅋㅋ
야 너 이날 진짜 이뻤네 ㅠ 못간게 한이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