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란제리
오늘 아침은 늦잠 대신 열매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갔다. 오늘 본 영화 "할머니와 란제리"- Die Herbstzeitlosen (Late Bloomers)-는 남편이 죽고 한참을 슬퍼하던 스위스의 작은 시골 마을의 마르타 할머니가 자신의 꿈인 란제리 부띠크를 여는 이야기로, 보고나니 하루종일 기분이 유쾌했다.


13th Apr 2008
오늘 아침은 늦잠 대신 열매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갔다. 오늘 본 영화 "할머니와 란제리"- Die Herbstzeitlosen (Late Bloomers)-는 남편이 죽고 한참을 슬퍼하던 스위스의 작은 시골 마을의 마르타 할머니가 자신의 꿈인 란제리 부띠크를 여는 이야기로, 보고나니 하루종일 기분이 유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