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7 22:30
Travel/Poland
22nd Oct 2006 Wieliczcka
다음 날은 소금광산에 갔다. 소금으로 만들어진 이 큰 광산이 전체 광산의 1%란다. 바다가 먼 폴란드 인은 여기서 소금을 얻었나 보다. 광산안에는 성당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고 결혼식도 한다고 한다. 광산 안에 어글리코리안이 남기고 간 낙서가 너무 많아서 챙피했다.
수용소 내부랑 박물관까지 돌아보는 약 2시간 동안 너무 애쓴 가이드 아저씨랑~
늦잠잔 삼총사
잔혹한 나찌의 만행을 닮은 필름을 본 후 수용소 투어를 시작했다.
수용소 입구에는 '일하면 자유로워진다'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고압전류가 흐르는 철조망
수감자들 | 소지품 | 및 머리카락(웩-_-) |
화장실 | 수용소 내부 |
정말 상상도 못하게 큰 수용소.
아무도 모르게 사형이 집행 되던 곳. 창문이 다 가려져 있다.
아직도 시신이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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