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7 06:55
Travel/Poland
잔혹한 나찌의 만행을 닮은 필름을 본 후 수용소 투어를 시작했다.
수용소 입구에는 '일하면 자유로워진다'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고압전류가 흐르는 철조망
수감자들 | 소지품 | 및 머리카락(웩-_-) |
화장실 | 수용소 내부 |
정말 상상도 못하게 큰 수용소.
아무도 모르게 사형이 집행 되던 곳. 창문이 다 가려져 있다.
아직도 시신이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21st oct 2006, Oświęc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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