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비빔밥 까지 따뜻한 글 많이 읽었습니다. .. 폴란드가 글케 좋으셔요? 저는 별론데.. 하도 좋아하니까 저도 덩달아 좋게 보이기도 하네엽 쩝!! 하긴 공기 좋고, 인심 좋고, 물 좋고, 술 맛좋고 ... 따지고 보면 하나 나쁜게 없네요. 다만 저의 경우 맘 나누며 술 마실 한국형 칭구가 없는게 유일한 흠입니다. 저도 님 처럼 좀 돌아 다녀고 싶은데 사실 일 땜에 여기 저기 (슬로박, 체코, 서 유럽 심지어 한국<- 흐흐..) 다니다보면 주말에는 좀 레이지하게 보내고 싶어서 정작 가까운 곳을 못 가봅니다^^; 참 벨라루시아 갈 때 비자는 어디서 받았습니까? 암튼 그동안 못먹던 마씬능거 마니 드시고 바뀐 환경에 잘 적응 하시며 열씨미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참 다음 / 세계N / 유럽방에 가서 글쓴이 <킴> 치면 아마 제 소개 몇 줄 나올겁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놀랐고, 감사합니다.
프로필이 특이하시더군요. 제가 같이 살았던 룸메 고향집도 bilystok에서 한참 들어가서 벨라루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에 있었는데... 신기하네요..
벨라루스 비자는 바르샤바에 있는 벨라루스 대사관에서 발급받았는데, 전 친구가 있어서 쉽게 발급 받았어요. 비자 받으시려면 러시아어를 할 줄 알아야 할 거예요. 한국과 벨라루스는 협정이 맺어져 있어서, 초청비는 따로 안 내도 되고 그냥 관광비자만 신청하면 되는데, 70$ 입니다.
한국형 칭구가 필요하실 때는 므아바에 한 번 들어보심은 어떤지요. 조그만 도시에 일 때문에 나와 계신 한국인 수도 꽤 되고 한국식당에 노래방도 있답니다.^^
저는 학생신분이라, 폴란드에 있는 동안 정말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녔지요. 제가 처음으로 오랫동안 지낸 곳이고, 일 때문이 아니라,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 때문에 폴란드에서의 생활이 좋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젠 졸업학년이라는 압박과 함께 슬슬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국에서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건강하시고, 저도 그 쪽 이야기를 전해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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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비빔밥 까지 따뜻한 글 많이 읽었습니다. .. 폴란드가 글케 좋으셔요? 저는 별론데.. 하도 좋아하니까 저도 덩달아 좋게 보이기도 하네엽 쩝!! 하긴 공기 좋고, 인심 좋고, 물 좋고, 술 맛좋고 ... 따지고 보면 하나 나쁜게 없네요. 다만 저의 경우 맘 나누며 술 마실 한국형 칭구가 없는게 유일한 흠입니다. 저도 님 처럼 좀 돌아 다녀고 싶은데 사실 일 땜에 여기 저기 (슬로박, 체코, 서 유럽 심지어 한국<- 흐흐..) 다니다보면 주말에는 좀 레이지하게 보내고 싶어서 정작 가까운 곳을 못 가봅니다^^; 참 벨라루시아 갈 때 비자는 어디서 받았습니까? 암튼 그동안 못먹던 마씬능거 마니 드시고 바뀐 환경에 잘 적응 하시며 열씨미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참 다음 / 세계N / 유럽방에 가서 글쓴이 <킴> 치면 아마 제 소개 몇 줄 나올겁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놀랐고, 감사합니다.
프로필이 특이하시더군요. 제가 같이 살았던 룸메 고향집도 bilystok에서 한참 들어가서 벨라루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에 있었는데... 신기하네요..
벨라루스 비자는 바르샤바에 있는 벨라루스 대사관에서 발급받았는데, 전 친구가 있어서 쉽게 발급 받았어요. 비자 받으시려면 러시아어를 할 줄 알아야 할 거예요. 한국과 벨라루스는 협정이 맺어져 있어서, 초청비는 따로 안 내도 되고 그냥 관광비자만 신청하면 되는데, 70$ 입니다.
한국형 칭구가 필요하실 때는 므아바에 한 번 들어보심은 어떤지요. 조그만 도시에 일 때문에 나와 계신 한국인 수도 꽤 되고 한국식당에 노래방도 있답니다.^^
저는 학생신분이라, 폴란드에 있는 동안 정말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녔지요. 제가 처음으로 오랫동안 지낸 곳이고, 일 때문이 아니라,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 때문에 폴란드에서의 생활이 좋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젠 졸업학년이라는 압박과 함께 슬슬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국에서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건강하시고, 저도 그 쪽 이야기를 전해듣고 싶네요.
한국 잘 도착했어? Later Or Tomorrow..ㅋㅋ..
네네넵 잘 도착해서 오늘은 1년만에 등교를 하니 감개가 무량하더군요 ㅋ
므아바 잘 지키고 있어요 울 오퐈들!!!!
I hope you had a nice flight. Goodbye for now my loca precious Samantha!Love you!So much!!!:-(
My loca!
Today i met european students who came to our school to study. It was pity that there was nobody from Poland and Greece.
The words; signomi and efgaristo are on my tongue....
The real life has been started!!!!
Cross our fingers for both~!
MOOOO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