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7 16:36
Travel/Germany
브란덴브르크 문 앞에서 통통한 돼지 한 마리
2주 일하고 2주 휴가 즐기는 인턴사원의 첫 휴가지는 베를린.
2주 전 유럽날씨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긴팔 꺼내입는 초봄날씨였는데, 지금은 초 삼복 더위.
왜 베를린 지하철,버스는 에어컨이 안나오는겨!
더워 죽겠어...헥헥
오늘 오후엔 Elpiniki, Eva만나러 그리스로 ~~~~~
16th Jul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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