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전, 베를린.

헬싱키 공항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노숙하고 돌아온 다음 날, 9시간 동안 차를 타고 도착한 베를린.

-감기
-고속도로 없는 폴란드
-슈테판 아저씨
-터키 축제
-맛있었던 스테이크


2주 후 혼자 온 베를린
-쓰러질 듯한 폭염
-짜장면
-100번 버스 2층에서 만난 중국 단체 관광객들의 소음.
-동전 없어서 무임승차 했다가 40유로 벌금.
-쓰러질 듯한 폭염
-짜장면
-100번 버스 2층에서 만난 중국 단체 관광객들의 소음.
-동전 없어서 무임승차 했다가 40유로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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