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잘 지냈어?"
"나랑 놀자~~"
마지막 문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nsk에서 Brest로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1st May, 2007
작품명:"Thirst" 앞면/감상포인트: 소련마크 뒷면/감상포인트:코뮤니즘 그림들 강 너머는 폴란드
벨라루스에서의 셋째날.
이 날은 Ola가 살고 있는 Brest의 역사적인 현장, 세계 2차 대전 때 처음으로 독일군과 소련군이 대적했던 곳을 갔다 왔다.
군사적 요충지였던 이곳으로 독일군이 폴란드를 거쳐 1941년 6월 1일 새벽에 벨라루스를 침공했다고 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난 "저기로 가라" 하는 이 동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벨라루스에서의 마지막 저녁은 각자 나라의 음식으로 저녁상을 차리기로 했다.
Linh은 Nem, Adri는 Mushroom with bread, 난 Kimbab!!
White Russia! Double Click~!
민스크의 지하철
그림이랑 플랭카드랑 공산주의 냄새가 폴폴~~
사진발이긴 하지만, Adri집이 좀 좋다!
Adri집에는 버블배쓰도 있다! 폴란드 와서 첨으로 욕조에서 목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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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jejejejejejeje!!!!!! like adri says!!!! nice!!! here, everything nice! exams and so on:-) in seoul? write me neeeeeeews!!!!!!!
moooooooooaaaaaaaaaa!!!!!!!!!
ps: pc ->broken so no net connection for a while.send me ur adress cos i lost the paper:-( husa!mooooooooooooaaaaaaaaaa loca samantha!!!!!!!!!take care!
okioki my dear.
How's Eva? send my best regards to her.
Here is smoggy and too crowded....
I heard from sohyung that adri is coming to Warsaw soon to pick her stuff.
MIss Warszawa,our friends, 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