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분류 전체보기 (517)
Lifelog (288)
Travel (120)
Food for soul (102)
Barefoot in the park (5)

'Lifelog/2012'에 해당되는 글 11건

  1. 08:15:02 누가 그렸을까?
  2. 2012/02/18 쉽게 말합시다
  3. 2012/02/18 마음을
  4. 2012/02/15
  5. 2012/02/13 이태원
  6. 2012/02/06 우웩 (1)
  7. 2012/01/20 끄덕끄덕
  8. 2012/01/16 얍!
  9. 2012/01/05 (2)
  10. 2012/01/02 새해 맞이 (2)
  11. 2012/01/01 리얼리T
2012/02/23 08:15 Lifelog/2012


옛 성보아파트 재건축 공사장 담벼락에 누가 귀여운 그래피티를 그려놨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8 10:29 Lifelog/2012
말을 할 때 우리가 무의식 적으로 쓰는 영어를 한국어로 술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비단 우리 회사 뿐만은 아니겠지만, 메일이나 대화를 가만히 보면 조사 빼곤 영어인 경우가 많다. 어떨땐 그 영단어에 상응하는 한국어 단어가 뭔지 생각해내는데 한참이 걸릴지경이다. --;;;;그냥 쉽게 한국말로 얘기하자.


지지난달 곤지암에 워크샵 갔다가 정리한 생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8 01:19 Lifelog/2012
비우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5 22:48 Lifelog/2012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3 23:26 Lifelog/2012
추억이 많은 이태원.
새로운 추억들을 쌓아 가는 곳.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06 22:17 Lifelog/2012
오늘은 아침부터 일하기가 너무 싫어서 정말 떼굴떼굴 굴러다닐 지경이었다.
모처럼 요가복도 들고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은 야근...
정말 어쩌다 한 번 하는 야근인데 정말 너무 싫다.. 왜냐면 일이 많아서 하는게 아니고 공급계획이 나와야 일을 시작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공급계획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라서...
지금 우리팀은 그야 말로 무한 대기 상태다..

주말에 꿈자리가 뒤숭숭했던 여파인지 오늘은 정말 갑갑하다.
아 어제밤에 편지쓰다 건들여서 그런가...
왜 이런 감정이 아직도 스믈스믈 올라오는지 난 알 수가 없다.. 


대리 달기 전에 앓이 하는 건가,,,,,, 
 

저녁에 먹은 떡볶이 우동이 영 속이 안 좋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지 2012/02/07 10:58  Addr  Edit/Del  Reply

    나한테 편지썼니? 막이래 ㅋㅋ뿌잉뿌잉~~

2012/01/20 09:06 Lifelog/2012


남자의 "사랑해" 는 "현재는" 이라는 단서의 생략
여자의 "사랑해"는 "당신이 사랑하는 한"이라는 조건의 생략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세 사람
최초로 사랑해 라고 말한 남자
엄마 소리를 처음 들려준 자식
현재의 남편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1/16 21:32 Lifelog/2012
상반기에 해치우자!!!
고고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1/05 22:23 Lifelog/2012


이 회의실에서는 집중이 잘 안 된다. 순간적으로 멍 때리고 물끄러미 한강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힘이 스르륵 풀린다.


그래서 경치가 너무 좋아도 집중하는덴 안 좋은 것 같다. 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bymint 2012/01/05 23:06  Addr  Edit/Del  Reply

    경치 좋네~! 역시 여의도ㅋ

  2. babymint 2012/01/05 23:06  Addr  Edit/Del  Reply

    경치 좋네~! 역시 여의도ㅋ

2012/01/02 19:41 Lifelog/2012


주말에 낑겨서 2012년은 별 느낌 없이 그렇게 왔다.
그래도 새로운 기분을 위해 식물 하나를 책상에 들여 놓았다. 노오란 색이 좋은 에너지를 준다. 부디 추운 사무실에서 얼어 죽지 않고 활짝 피길 ^^

하루에 한 번씩은 향기를 맡을 거야 킁킁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지 2012/01/02 23:22  Addr  Edit/Del  Reply

    이거냐 포스팅할거 있다는게ㅋㅋ
    왜 식물을 샀니 물꼬기 산다더니ㅋㅋ

    • yeonwooh 2012/01/04 10:05  Addr  Edit/Del

      물고기 산다고 했던 거 완전 까먹고 있었어;; 근데 물고기는 진짜 죽음 슬플거 같아서 식물이 나은 거 같아 ㅋㅋ
      과연 꽃이 얼마나 갈 것인가...

2012/01/01 22:40 Lifelog/2012

평생 후회하길
posted by yeonwooh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