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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2008'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08/12/16 내가 요즘 이러고 삼 (1)
  2. 2008/12/07 닥터 리 생일 파뤼
  3. 2008/11/23 근황 (1)
  4. 2008/11/17 다행 (4)
  5. 2008/11/14 Office hours (1)
  6. 2008/11/09 인화원에서 1 (2)
  7. 2008/10/19 연수중
  8. 2008/10/19 야유회
  9. 2008/10/14 피곤타
  10. 2008/09/23 직장인 라이프 (3)
  11. 2008/09/15 nie wiem
  12. 2008/09/15 24
  13. 2008/09/06 Merci
  14. 2008/08/27 해 떠있을 때 퇴근 (1)
  15. 2008/08/27 다리가 길~어 보이는 LCD
  16. 2008/08/24 졸업 (6)
  17. 2008/08/18 휴가 끝! (2)
  18. 2008/08/12 8박 9일
  19. 2008/08/11 극적인 만남
  20. 2008/08/10 TV 사업부
  21. 2008/08/09 2008년 8월 8일
  22. 2008/07/27 다녀오겠습니다
  23. 2008/07/20 근황 (4)
  24. 2008/07/16 대박 혹은 기적
  25. 2008/07/02 2108년에 보자 (5)
  26. 2008/06/29 달팽이
  27. 2008/06/28 거물들 (1)
  28. 2008/06/25 한숨돌리기 (1)
  29. 2008/06/22 Euro 2008 (5)
  30. 2008/06/21 05:43 AM (1)
2008/12/16 21:10 Lifelog/2008

뭐,, 이건 공장 사람들 근태에 비하면 암것두 아니지만...

지원 1은 밤 10시 30분 넘어서 퇴근한 날
지원 2는 밤 11시 30분 넘어서 퇴근한 날

이번 달엔 휴일 출근도 두 번했으니 수입  좀 짭짤하겠네 ㅠㅠㅠ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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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은. 2008/12/28 13:21  Addr  Edit/Del  Reply

    대박이다

2008/12/07 19:58 Lifelog/2008

11월 중순이었던 것 같음. 장소는 이름이 완전 긴~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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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22:35 Lifelog/2008

글씨를 또박또박 예쁘게 쓰고 싶다.

1년동안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 폴란드에서 재테크 해온 살들이 직장인 라이프 싸이클과 함께 ET 체형으로 변해가고 있다. 지긋지긋하다 이놈의 살. 주말에 하는 째즈학원을 겨우 찾아서 3주전부터 째즈댄스를 시작했는데, 지난 2년 간 째즈댄스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주셨던 유주희 선생님이 그리울 뿐이다.

그제는 처음으로 새벽 2시에 퇴근했고, 어젠 휴일 출근을 했다. 아무리 일이 많고 힘들어도 마인드 세팅에 따라 피로도가 달라짐을 알게 되었다.

16층에 계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으며, 그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내 자신이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실, 나 공부할게 너무 많은데 시간 계획도 엉망이고 미루기 대장이 되어가고 있다.


23rd 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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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은. 2008/11/23 23:16  Addr  Edit/Del  Reply

    미도냐,ㅋㅋㅋ야 너 왜 내가 말거는데 대답 안해!네이트온 왜 들어왔어!그리고 휴일에도 출근이라니 완전 힘들겠다ㅠㅠ

2008/11/17 00:25 Lifelog/2008
16th Nov 2008, Photo by SJ

반복되는 일상에 매말라 있다보니 아무 생각없이 흘려보낼 뻔 했는데, 눈으로 코로 바람으로 느끼며 유난히도 노오란 가을과 작별 인사를 했다.
posted by yeonwooh
TAG Autumn,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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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J 2008/11/18 21:24  Addr  Edit/Del  Reply

    다들 건조해지고 있군// '화재'조심ㅋ'

  2. 2008/11/18 23:0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Yeonwoo 2008/11/23 21:42  Addr  Edit/Del

      언니야~ 더 좋은데 되려고 그러는거야~ 힘냉!!
      알자나 언니 같은 인재가 어딨다구... 화이팅♡

2008/11/14 22:07 Lifelog/2008
6th 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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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nanita smart shake!! 2008/11/28 10:32  Addr  Edit/Del  Reply

    yeonwooyita!!
    no time to think just to do!!
    love yuuuu!!
    8D

2008/11/09 21:52 Lifelog/2008
LG 신입사원 298기 2반 녀성동기들 ♡

연수 기간 중 젤 기억에 남는 그 이름도 유명한 LG 메들리 ♬
메들리 하면서 목구멍 터지는 줄 알았다. 통과하는 순간 진짜 눈물이 주룩 주룩 ㅠ.ㅠ

발표 중

20th Oct 2008~1st Nov 2008
posted by yeonwooh
TAG 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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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8/11/10 11:27  Addr  Edit/Del  Reply

    가운데 사진..ㅋㅋ용케도 저런걸 올리는군.ㅋ

  2. elkapinka 2008/11/16 07:03  Addr  Edit/Del  Reply

    baby you are such a professional!!!!!!!
    i am so proud of you!!!!
    i am thinking about ou all the time...i miss you like crazy...sorry for not writing to you for so long but my pc was broken and still i dont have internet access through my place in Birmingham...plus that i have too many courses this term and i honestly study all the time:-(
    when i have time i will call you or send you a detailed mail...since then...remember that i love you my loca...i always think of you and i miss you
    take care and say hi to your family
    mooooooooooooooaaaaaaaaaaaa my friend

2008/10/19 22:36 Lifelog/2008

2주간 그룹연수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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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20:18 Lifelog/2008

17th~18th OCT, Daebu Island
TV LGE Sales Team, Sales strategy team, Twins 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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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23:13 Lifelog/2008
7시 12분에 통근버스에 올라 정신없이 졸다가 눈을 뜨면 어느 새 쌍둥이 빌딩 앞이다. 예외인 날도 있지만 보통 집에 돌아오면 11~12시. 아직까지 업무 스트레스는 없지만 이런 직장인 라이프 싸이클에 적응하는 데도 상당히 피곤하다.이번주에 민대리님은 진급교육, 유대리님과 성우선배는 refresh휴가, 임대리님은 중국출장이라 적적하다.

좀 전에 IGS 뒷풀이에 갔다왔다. 중간고사 기간이라 북적이지 않아 좋았다. 오랜만에 봐도 어제본 것 같은 내 새끼(ㅋ)들이 왕고 노릇을 하고 있는 걸 보니 대견했다. 식권(명함)을 아해들에게 건내는 데 만감이 교차했다.

그동안 직장인 아이템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입사 후 주말마다 쇼핑을 해댄 결과, 이번 달 통장 마이너스 개봉박두와 더불어 쇼핑이라면 토가 나올 경지에 이르렀다. 내 취향이랑 사이즈 파악해서 척척 사다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아 졸려서 더 이상 못 쓰겠다.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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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00:02 Lifelog/2008
추석 연휴 끝난 다음 날, 내 생일 저녁에 파주에 교육 받으러 온 독일 법인 직원 Markus를 만났다. 지단+베컴을 닮았는데(ㅎㅎㅎ) 한국 문화에 관심도 많고, 착하고, 내 또래라 그런가 편했다. 한식집에서 밥먹고 가볍게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집에 돌아오니 12시 15분..


다음 날은 11시 넘어서 퇴근했는데 도저히 지하철 타고 갈 엄두가 안 났다. 원래 회사앞에 택시가 많이 서있는데 그 날 따라 택시도 없고 모범 택시 밖에 없었다. 난 모범 택시가 기본료만 높은 줄 알았는데........두둥 우리집까지 25000원 ;;;;;

금요일은 모처럼 일찍 끝났다. 7시쯤? 모처럼 집에 가서 저녁을 먹는 구나 했는데 엄마가 안 계시네? 여의나루 역에 앉아서 지하철 노선표를 보니 충정로 역에서 갈아 타면 신촌이더라. 승봉이를 불러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신촌으로 고고. 밥 먹고 겨우 정신차린 다음에 피나콜라다 한 잔 마셔주니 잠이 쏟아지네.... 또 택시.....

오늘 저녁엔 박차장님, 전차장님, 민대리님과 저녁 겸 사케를 한 잔 하고 돌아오니 11시.

그리고 내일은 우리팀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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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8/09/24 11:28  Addr  Edit/Del  Reply

    전혀 너의 또래로 보이지 않...............야 근데 니네 죽을래?ㅋ뭐 밥만먹고 헤어졌다더니
    피나콜라다까지 마시겠다???????????쳇 완전 삐짐이야-ㅅ-

  2. eileen 2008/09/25 01:17  Addr  Edit/Del  Reply

    Hi dear, have been trying to contact u via email but you didn't reply.
    Can reply me? I am planning to come to korea end of this year!!!

    Loves!!!!

  3. 영석 2008/10/10 16:56  Addr  Edit/Del  Reply

    저 사람이 어떻게 또래냐 ㅋㅋ

2008/09/15 17:03 Lifelog/2008

근래에 서운했던 일들 몇 가지가 있는데 업보로 생각하기로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첫인상이 얌전하네 조용하네 차분해 보이네 이러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 조금만 지내보면 안다. 핏줄 세우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나서 미안하단 한 마디에 다 잊고 쿨한척 하면서 지낼 만큼 낯짝이 두껍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참는데, 이게 어느 날 한 번 터지면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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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08/09/15 15:58 Lifelog/2008

13th Sep 2008. 느리게 걷기

이제 정신없이 나이를 먹어가는 건가, 특히 올 해 생일은 금방 돌아온 것 같다.
취직하기 전까진 놀아도 노는게 아니고 웃어도 웃는게 아니였는데, 이 날은 교대 압구 양재 강남역을 돌아다니며 풀코스로 간만에 정말 정말 신나게 놀았다. 생일선물, 케익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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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13:33 Lifelog/2008

2nd Sep 2008

꺄악~~~~~감감 무소식이던 Raph한테 편지가 왔다!!!!!!!!
역시 센스쟁이, David Guetta음악까지 ㅠㅠㅠ
울 Raph 럭셔리 호텔 때려치고 ESCADA에서 일한단다... Raph야 우리 빨리 남친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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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22:23 Lifelog/2008
27th Aug 2008.

오늘 임대리님과 나만 사무실을 지키고(ㅋ) 다들 출장을 가셔서 입사 후 처음으로 구내 식당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점심을 먹고, 해를 보면서 퇴근을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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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2008/09/04 00:30  Addr  Edit/Del  Reply

    어우 직장인

2008/08/27 22:10 Lifelog/2008
26th Aug 2008. Paju

만족도 200% !!! 옷가게에 거울 대신 LCD를 기울여 놓으면 대박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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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9:09 Lifelog/2008
20th Aug 2008. KHU

2003년 가을부터 예비대학을 다니기 시작했으니, 5년만에 졸업을 한셈이네.
조촐하면서 정신없고 기분이 싱숭생숭 날씨도 오락가락 했던 날이었다.

새로 지은 경영대학 건물 앞에서.
그동안 등록금 내느라 고생하신 어무니와 우리 팀을 대표해서 깜짝 등장하신 민대리님.
그나저나 플랭카드에 2007년 후기 졸업은 뭐냐..ㅉㅉ...

어리버리 박선영. 신입생 오티 때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엄마한테 제일 친한 오빠라고 소개한 상진오빠 ㅋㅋㅋㅋ 선물 고마워!!!


대학생활 반을 함께한 IGS의 이쁜이들.
조용하게 졸업할라고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전날 소식듣고 와줘서 정말 고맙당..

폴란드에서 고생한 쩡과 태훈오빠ㅋ
쩡은 소원대로 호텔에서 일하고, 태훈오빤 좋은 결과 있길.

눈 부셔서 찡그리고 있음 ㅋ 말이 필요없는 민지.

확대
어른들 말 틀린 거 하나도 없다고, 진짜 학생 때가 제일 좋은 것 같다.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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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8/08/24 14:10  Addr  Edit/Del  Reply

    おめでとう~♥

  2. p8종공 2008/08/25 22:48  Addr  Edit/Del  Reply

    이제 너도 어른이다~

  3. elpiniki 2008/08/30 03:16  Addr  Edit/Del  Reply

    aaaaaaaaaaaaaaaaaaaaa
    loca!!!!!! congratulationss!!!!!!!!!!!
    i wish you the best, my precious friend!!!!!
    you got your degree...and you are so perfect in the fotos!!!!!!!!
    aaaaaaaa
    yeonwoo ya!!!!
    i want to cry!!!! i am so proud of you:-)
    love you

  4. 지현 2008/08/31 20:28  Addr  Edit/Del  Reply

    키키키 언니 캭

  5. 희은. 2008/08/31 23:22  Addr  Edit/Del  Reply

    키킥;;;;;;;;;;;;;;;;;;;;;;;;;이제야 이 사진 본다
    이쁘당~~~~~~!!ㅋㅋ

  6. 승봉님 2008/09/01 18:52  Addr  Edit/Del  Reply

    야 너 이날 진짜 이뻤네 ㅠ 못간게 한이다 ㅠㅜ

2008/08/18 01:14 Lifelog/2008
학교는 여름방학 겨울방학 둘다 있는데 회사는 여름방학만 있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다.끙
내년 휴가는 돈 모아서 놀러가야지~

13th Aug 2008. Zen, Myungdong
동기모임. 흑 배탈나서 구경만 한 음식ㅠㅠ

15th Aug 2008. Samsungdong
드디어 상철오빠 주상오빠 소형언니 넷이 다 모였다.

16th Aug 2008. Old Seoul Station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처럼 탈바꿈한 구 서울역에서 열린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 Art Festival에 참가한 가진이. 멋져!

17th Aug 2008. Gangnam Station
Asia와 마지막 만남.Asia가 한국에서 인턴까지 해서 예정보다 오래 있었는데도 자주 못 만나서 너무 아쉽다. ㅠㅠ작년 크리스마스때 봤던 Asia동생  Marta랑 아샤 친구들도 같이 와서  삼겹살, 돼지갈비, 냉면에 팥빙수까지 자~알 먹었다.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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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8/08/22 03:40  Addr  Edit/Del  Reply

    짐 다시 보니.. 마지막 스티커 사진 중에 마지막 사진에 잘 나왔당~ 하얗게ㅋㅋㅋ

2008/08/12 22:37 Lifelog/2008
           아....빡세고 힘들었던 4번의 시험.
민 대리님께 1등하고 온다 했는데 이공계 앞에서 인문곈 깨갱..
멋지쥐? 우리 팀이 만든 도미노
어딜가도 찾아보기 힘든 캐릭터들의 조합 "8박 9일"
서울, 파주 ,구미로 흝어져도 동기사랑 나라사랑!!

Job Training at Paju. 28th July 2008~7th Aug 2008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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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5:43 Lifelog/2008

19th July, 2008
Paweł, Sylwia, Łukasz

MA법인에서 인턴할 때 우리팀 파트 리더 였던 눈웃음 작살 파베우... 한 달 동안 구미에 교육 받으러 왔다가 폴란드로 돌아가기 전전 날 연락이 와서 극적으로 만나게 되었다.(실비아까지 덤으로). 일주일간 회사 나가느라 정신이 없어서 매그넘 사진전에서 얻어온 남대문 사진 엽서랑 핸드폰 고리 밖에 준비 못했는데 파베우는 받더니 눈물을 글썽일라 그랬다. 한국에 있는 동안 이상한 말만 배워가지고 막 말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ㅎㅎㅎ 우카쉬도 맨첨엔 까칠하게 양인들의 콧대를 내세우다 내가 잘 해주니깐(MA법인은 우리 고객사ㅋ) 갈 때 세 번 볼을 마주치는 인사를 해줬다. 낄낄. 폴란드에서 돌아온 지 1년이 되니깐 비고스, 골롱카 등이 그리워지는 것 처럼 너네도 삽결살과 김치가 그리워지는 날이 올게다...ㅎ 잘 지내고 또 보자. cześć!!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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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23:52 Lifelog/2008

출근 첫날,  어리버리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있을 때 날아왔던 한통의 문자.
우와.. 감동이었다.


어제는 상반기 실적 축하 기념 선물이 왔다. 우와..

TV 사업부 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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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9:04 Lifelog/2008

  2008년 8월 8일 오후 8시 8분 8초.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시작과


2008년 8월 8일 오전 8시 8분 8초.
LG Display가 8세대 LCD장비 반입식을 가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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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23:45 Lifelog/2008
일주일 동안 홈피 못 들어오고 랩탑도 못켰다.
내일부터 8월 말까지 연수들어가고, 신입사원 첫 주 이야기는 추후에......
그럼 안뇽~~~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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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15:13 Lifelog/2008
군대 가는 기분으로 보낸 일주일.
난  이제 내일부로 "직장인"...

19th July 2008
HE's B-day

18th July 2008
1st step to get driver's license

15th July 2008. Aston hall, British Embassy
(Probably) my last visit to main meeting of the International Goodwill Society

9th July 2008. Bloom&Goute
with MJ&SH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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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8/07/20 14:52  Addr  Edit/Del  Reply

    나 넘 초췌해-_-ㅋㅋ

  2. 해인 2008/07/20 21:28  Addr  Edit/Del  Reply

    연우야!오랜만에생각나서왓어어.히히.사진쟌뜩보고음악도듣고너의글도읽고가아.키키
    꺄!이제직장인된거야아아아ㅏ앙아아??!!!!!!!!!!!!!!!추카해!!진짜진짜!!^-^회사 마냥 즐겁지만 않더라도 화잇팅하면서 힘내!!

    • Yeonwoo 2008/07/20 22:33  Addr  Edit/Del

      해인아!! 진짜 오랜만이야~~ 잘 지내징?
      축하해줘서 고맙구, 싸이에 글 남겼어 :)

2008/07/16 21:51 Lifelog/2008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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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09:01 Lifelog/2008
24.5 년 동안 즐거웠음.
세상 살기 힘들어서 100년 동안 실력 쌓고 돌아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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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8/07/02 14:48  Addr  Edit/Del  Reply

    나두 대꾸가!! 100년뒤로~ㅋㅋㅋ

  2. 희은 2008/07/02 20:09  Addr  Edit/Del  Reply

    힝 무셔웡 어디가는거야 힝~

  3. 희은 2008/07/14 18:33  Addr  Edit/Del  Reply

    엘쥐녀~축하한다ㅎㅎ이제 다시 홈피 열어ㅋㅋ

  4. 희은 2008/07/14 18:33  Addr  Edit/Del  Reply

    엘쥐녀~축하한다ㅎㅎ이제 다시 홈피 열어ㅋㅋ

  5. 희은. 2008/07/16 11:17  Addr  Edit/Del  Reply

    쳇..엘쥐녀 미워 맨날 요새 내 문자씹고 나 삐졌으 클럽턱이나 쏘시지~

2008/06/29 12:35 Lifelog/2008

오늘 양재천에는 달팽이들이 대거 외출했다.


29th June 2008


posted by yeonwooh
TAG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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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23:59 Lifelog/2008

똥씹은 표정으로 등장하더니 집에 갈때는 다정히 우산쓰고 가는 거물들.
내 앞가림도 못하는데 연대 의대생 무시해서 화요일 면접에서 피토해야 함 ♡


28th June 2008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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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8/07/01 22:49  Addr  Edit/Del  Reply

    저거 설마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6/25 23:11 Lifelog/2008
휴... 3일 연속 면접

그제, 내 옆에서 면접 본 분은 말을 참 잘했다. 
어제, 준비가 부족함에 묵묵히 반성을 했다.
오늘, 6가지 긴급기안을 처리하는 문제해결능력테스트와 인생의 수레바퀴에서 슬픔, 죽음과 HR담당자의 관계에 대한 에쎄이도 썼다.
내일, 또 원서 써야지. 끙.....

25th June 2008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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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8/06/26 22:30  Addr  Edit/Del  Reply

    사진 멋있다

2008/06/22 13:44 Lifelog/2008

호날두가 대문짝만하게 나온 신문을 보면서 얜 나랑 동갑인데 몸 값이 몇 천 억 에휴 이러고 있는데, 동생이 일어나자마자 컴퓨터 앞으로 달려가더니 러시아가 네덜란드를 이겼다고 친구들이랑 베팅했는데 망했다고 울부짖었다. 오우 히딩크가 또 하나의 드라마를 찍었다. 근데 유럽 애들이 분명히 러시아랑 터키는 유럽이 아니라고 했는데....-_-그럼 유럽이랑 아시아의 경계는 어디게?  정답
그나저나 폴란드는 유로 2012 준비 잘 하고 있나....
posted by yeonwooh
TAG Euro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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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8/06/23 00:00  Addr  Edit/Del  Reply

    유럽이랑 아시아 경계가 어딘데?ㅋㅋㅋ정답하고 드래그 했는데 아무것도 없잖아 끙

  2. 희은 2008/06/23 00:00  Addr  Edit/Del  Reply

    그리고 호날두 진짜 잘생겼음 완전 초 섹시.ㅋㅋㅋ

  3. 희은 2008/06/23 00:01  Addr  Edit/Del  Reply

    야 이상하게 나 니 홈피 비번 죄다 일치하지 않는데 뭐야ㅠㅠㅠ저것들 지우고 싶은데 지우지도 못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Yeonwoo 2008/06/23 12:17  Addr  Edit/Del

      야 댓글 6개 붙어서 깜짝 놀랐다.. 중복된거 다 지웠어.근데 어쩌다 그렇게 된거야?ㅎㅎㅎ

2008/06/21 11:56 Lifelog/2008

졸린 눈을 비비며 수영장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앞으로 취직해서도 이렇게 운동할 체력이 남아있을까, 나름대로 세워논 김치국 계획들은 실행이나 할 수 있을까, 이제 방학은 영영 안녕, 쳇바퀴 굴리는 다람쥐가 되어 일 안 하려고 숨을 쥐구멍이나 찾으면 어떡하지, 칼퇴근에 방학있는 직업은 선생님밖에 없는데,다시 대학에 들어가야 되나, 난 수능도 안 치고 대학갔는데 수능은 안 되겠고, 편입을 해야 되나, 그러면 다시 엉덩이 붙이고 공부해야되는데, 오래 앉아있지도 못하고 공부라면 치를 떨면서,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지만 비지니스로 만나는 건 다른데, 왜 남들은 안 한다는 걸 지원하고 있나, 정말 일초 일분 한시간 하루가 지날 수록 생각할 건 많아지고 머리는 비어가고, 아 뭘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21st June 2008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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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8/06/21 22:19  Addr  Edit/Del  Reply

    がんばっ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