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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8 Part-time job (3)
  2. 2007/12/24 한옥과 크리스마스 (2)
  3. 2007/12/19 Presidential Election (2)
  4. 2007/12/19 송년회
  5. 2007/12/13 (7)
  6. 2007/12/10 기분 좋은 날 (2)
  7. 2007/12/08 Worst-ever oil spill (4)
  8. 2007/12/03 하루살이 (2)
  9. 2007/11/26 Cava?
  10. 2007/11/25 축하축하 (1)
  11. 2007/11/20 Refreshment
  12. 2007/11/19 내 로모를 소개합니다. (5)
  13. 2007/11/18 아방가르드 한 디자인 (2)
  14. 2007/11/15 낙엽 놀이터 (2)
  15. 2007/11/12 98% (9)
  16. 2007/11/11 노나이 메카
  17. 2007/11/10 피돌아아아아아
  18. 2007/11/09 양재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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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7/11/07 시청 앞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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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7/11/01 Be stro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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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07/10/19 감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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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7/10/11 나답게 (2)
  28. 2007/10/08 의지 (2)
  29. 2007/10/05 글을 쓴다는 것
  30. 2007/10/02 Cross the border (2)
2007/12/28 00:26 Lifelog/2007

26th Dec 2007 ~16th Jan 2008

선영이 소개로 엠코라는 현대차그룹 건설회사 회계부서에서 연말정산 아르바이트를 한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국세청 증명서, 신용카드, 의료비, 현금영수증, 보험료 등등 각종 소득공제 서류에 뭍혀서 눈알이 빠지도록 숫자들을 비교한다.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 건물 앞에 있는 돌맹이 조차 사진 촬영이 안 되고, 로비에는 경호원들이 삼엄한 경비를 펼치고 있다. 12시 정각에 불이 꺼지면서 밥 먹으러 가라는 음악이 나오면 몇 백명의 사람이 우루루  지하 1층 식당으로 돌진하는데, 식당은 너무 커서 끝이 안 보일 정도다. 그 많은 인파들 중 여자는 가뭄에 콩 나듯 있다. 성비는 9:1, 기본 10시까지 야근이란다. 알바생이니깐 직원분들이 잘 챙겨주시고 집도 가까운데 어제는 집에 거의 기어서 돌아왔다. 직장에 들어가면 목 뒤에 빨대 꽂아서 배랑 등이 붙을 때까지 쪽쪽 빨아먹을텐데 이래서 앞으로 직장 생활 어찌할지 심히 걱정이 된다.

짧은 기간이지만 대기업 본사 분위기를 알 수 있고 구직자로서 많은 생각도 하게 되는 기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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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UN 영 2007/12/28 21:42  Addr  Edit/Del  Reply

    잘찍었ㄷ ㅏ~ ㅋㅋ 연우야 오늘의 장우동. 맛있었당
    담엔 더 긴 토크를~♡

  2. Sim! 2008/01/11 09:21  Addr  Edit/Del  Reply

    와, 언니 진짜 잘찍었다.으헤헹♡ 이것도 좀있다 퍼갈께요~^^* 으헤헤:)

  3. ^-^ 2008/01/11 09:23  Addr  Edit/Del  Reply

    언니 언제 이런사진을 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2/24 12:52 Lifelog/2007

23rd Dec 2007. Samchu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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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7/12/24 17:46  Addr  Edit/Del  Reply

    조선 기와 지붕에 빨간 벽돌과 장식들, 갓쓰고 양복입고 빨간 넥타이를 맨 것처럼 보이네.

  2. 지나가다 2007/12/24 17:49  Addr  Edit/Del  Reply

    지붕은 머리, 동그란 빨간 장식은 눈, 올라가는 계단은 수염으로 보인다.

2007/12/19 18:15 Lifelog/2007


My 1st vote for the 17th president.

19th D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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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7/12/19 21:38  Addr  Edit/Del  Reply

    흥... 난 못했자나ㅠ 하고 싶었는데!!!

  2. 희은. 2007/12/22 13:58  Addr  Edit/Del  Reply

    나도 못했음...ㅋㅋㅋ늦잠자느냐.............-_-

2007/12/19 18:09 Lifelog/2007


15th Dec 2007. Coatel Granville

다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송년회가 무슨 이산 가족 상봉회장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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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17:09 Lifelog/2007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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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7/12/16 23:30  Addr  Edit/Del  Reply

    초 귀엽다.ㅋ
    공주연우.

  2. elpiniki 2007/12/17 07:46  Addr  Edit/Del  Reply

    Yeonwoo ya!!!! Is that you?!?!?! my God ...so cute!!!!!!!!!!!!!!!!!:-)
    miss you!!!! mooooooooooaaaaaaaaaaa!!!!!!!

  3. 주상 2007/12/17 11:39  Addr  Edit/Del  Reply

    어..누고이거?

  4. CLAIRE 2008/02/17 02:19  Addr  Edit/Del  Reply

    연우야,
    완전 사랑스럽다!^ㅡ^ (뒷북이지만...)

2007/12/10 21:03 Lifelog/2007
1. 지영언니 생일 축하해요!

오늘은 지영언니 생일 기념으로 오믈레스에서 점심을 먹고 후식은 지영 언니가 쐈다. :)
언니들이랑 슬기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하고 웃었더니 오후 내내 입 근육이 얼얼 했지만 힘이 불끈불끈 났다. 



2. 소형언니 합격 축하해요!

나도 언니랑 같이 시험을 봤지만 낙방한, 그 들어가기 힘들기로 유명한 P&G 인턴에 소형언니가 합격했다!!
역시 언니는 주위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끝까지 드라마틱한 마무리를 해주었다.
언니, 나 프링글즈 · 위스퍼 · 비달사순 · 페브리즈 부탁해....큭큭





3. 민지야 (미리) 생일 축하해!

이번엔 내 선물이 잘 도착해서 다행이야. :)
발신번호 0000-0000, 수화기로 들려오는 ㅂㅌ 목소리 덕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심심하지 않았어. ㅋㅋㅋ
선물 착용하고 사진 보내줘.  다음 생일은 다 같이 축하하자구~!!



4. 주문을 외워!

영석아, 너 말대로 잘 될거라는 주문을 외울라고.
열심히 살아야지.
두 달 남았다. 너도 잘 될거야. 힘내!!



10th Dec,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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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7/12/11 22:06  Addr  Edit/Del  Reply

    왜 맨날 나만 빼고 둘이서만 속닥속닥 하는거지?ㅋ
    뭔 주문!?!?!?!?!?!?
    이런 미신쟁이들ㅋㅋㅋ

    머리 다시 했어?

    • Yeonwoo 2007/12/11 23:54  Addr  Edit/Del

      머리 그대론데..
      너랑 봤을 때 묶고 있어서 못 봤나 보다.
      너도 주문 같이 외우자
      근데 넌 이미 대학원 합격했으니 좀 있다가 외워도 돼 ㅎㅎㅎ
      우리 삼자통화 신청할까?

      낼 셤 잘보고 목욜에 보쟈!!!!

2007/12/08 20:54 Lifelog/2007

Photo from chosun.com


7th Dec 2007

About 10,810 tons of oil was spilled in the sea off Ta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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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7/12/09 21:55  Addr  Edit/Del  Reply

    아, 이거 어제 뉴스에서 봤당! 넘 심심해서 인터넷으로 mbc뉴스 봤거등..ㅋㅋ

    • Yeonwoo 2007/12/10 19:39  Addr  Edit/Del

      지금 당장 태안 앞바다로 달려가서 기름 걷어내야 해.

  2. elpiniki 2007/12/10 02:56  Addr  Edit/Del  Reply

    Sad:-(...

    • Yeonwoo 2007/12/10 19:43  Addr  Edit/Del

      Yep it's a disaster. Media says it'll take more than 10 years to recover. :(

2007/12/03 21:45 Lifelog/2007


하루살이는 내일 뭐 할지, 한 달 뒤에 뭐 할지, 몇 년 뒤에 뭐 할지 고민 안해도 되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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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ry 2007/12/04 21:01  Addr  Edit/Del  Reply

    하루살이는 그니까 재미없게 살잖냐...ㅋ

    • Yeonwoo 2007/12/04 21:19  Addr  Edit/Del

      하루 사는데 얼굴에 자꾸 들러 붙어서 더 빨리 죽기도 해요 큭큭

2007/11/26 22:36 Lifelog/2007

나와 인사하려면 허리를 직각 이상으로 구부려야 했는데도 항상 먼저 두 볼에 인사해 준 조르지오 아르마니 향이 나던 라펠. 라펠이 만든 애플 파이에 Grycan 바닐라 아이스크림 곁들이면 아주 입에서 살살 녹는다. 라펠 덕에 알게 된 DJ David Guetta 음악이랑 애플 파이 쿠킹 레슨 사진이 날아가서 아쉽고나.

라프야, 좋은 사람 찾았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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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5 22:58 Lifelog/2007


24th Nov, 2007

이승현 생일 축하, 안희은 대학원 합격 축하!

안희은은 나 말 못한다고 지 홈피에 등장 조차 안 시켜주지만, 난 나름의 배려를 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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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1/25 22:59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넨 잘나왔다 뿌듯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케익도 잘나왔네.ㅋㅋㅋㅋㅋㅋㅋ모든게 나만 빼고.............
    나 그래도 얼굴 빛나서 너무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1/20 20:58 Lifelog/2007


20th Nov,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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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21:52 Lifelog/2007

이름: SMENA 8M
출생지: 러시아
출생년도:1976년
특징: 목측식


이번 여름 프라가에 있는 골동품 가게에서 50즈워티(15000원 정도) 주고 산 로모.
사고 나서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한국에선 7~8만원에 판다. 울랄라♬
lc-a 같은 느낌은 안 나지만, 일단 몸체가 깜찍하고 가죽 케이스는 더 귀엽다.

오늘 세 번째 롤을 인화했는데 역시 건진건 얼마 안 된다.

Stare Miasto

Palace of culture and science

KHU Library

Racer Kim

Ninja turtles&Son of Stephan

me&Sohyung Kim

Jusang Lee

Tomasz

Sangji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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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BINA 2007/11/20 17:33  Addr  Edit/Del  Reply

    i just look like a monster lol

  2. Tom 2007/11/21 02:45  Addr  Edit/Del  Reply

    oh my god! my first public photo in the web ;))))

  3. Terry 2007/11/21 22:35  Addr  Edit/Del  Reply

    JESUS~ I look like driving evil..I'd better change my face when I drive..

  4. Yeonwoo 2007/11/22 01:27  Addr  Edit/Del  Reply

    Come on guys.... Monster, Evil?? I just look like piggy. -0-

  5. 네코히메 2007/11/27 06:17  Addr  Edit/Del  Reply

    반갑습니다~^^ 로모 사용하시나봐요~ 저도 로모 동호회를 운영중인데~ ㅋㅋ www.lomostory.net 입니다. 놀러오셔서 좋은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2007/11/18 23:41 Lifelog/2007

Feb 2007, London

얼마 전 부터 중앙일보는 중앙 Sunday 라고 일요일에도 신문을 배달해 준다. 오늘 아침엔 내가 첫 주자로 현관문 앞에 배달된 신문을 집어서 읽기 시작했다. 올 겨울 유행할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옷을 설명한 칼럼에서 아방가르드 한 디자인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라고 쓰여있었는데 난 도대체 아방가르드한게 뭔지 모르겠다.

온 스타일이나 올리브의 패션 프로그램은 더욱 볼만하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청바지, 좀 더 시크한 메이크 업과 댄디한 헤어 컷으로 스타일을 체인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크림은 스무스 하면서도 리치한 성분이 함량되어 넥 케어에 아주 좋습니다, 포인트를 주기 위해 스파클링한 이어링을 해주시면 더욱 좋겠죠?


6+3+3의 교육을 마치고 몇 달 후면 학사 학위를 받게 될 사람은 아직도 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말이지...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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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9 12:3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Yeonwoo 2007/11/19 13:18  Addr  Edit/Del

      아주 큰 실수를 했네-;;;; 지적 고마워
      해마다 스킨 바꿀라고?ㅎㅎ 한국 언제 오니?

2007/11/15 17:54 Lifelog/2007
 

슬슬 손이 시려워지기 시작했다.

15th Nov,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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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땅탕 2007/11/16 19:25  Addr  Edit/Del  Reply

    장갑껴라.

98%

2007/11/12 23:51 Lifelog/2007

완벽한 건 없으니깐.

피돌이는 치료비 22만원을 물고 백지상태가 되어 퇴원했다.
유럽 여행 사진들, 그동안 쓴 자소서, 이력서, 음악들 모두 사라졌는데, 생각보다 담담한 건 왜일까.
이젠 사진보면서 과거 속에서 허우적되는거 그만 두고, 현재에 더 충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어릴 적 어른들은 저 쓰고 맛없는 커피를 왜 마실까, 아메리카노는 무슨 맛으로 먹나 이랬는데,
이젠 에스프레소도 벌컥벌컥.


12th Nov,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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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s 2007/11/13 18:42  Addr  Edit/Del  Reply

    벌컥벌컥... 급공감++++

  2. elpiniki 2007/11/13 19:50  Addr  Edit/Del  Reply

    Yeonwooya what kind of language is this?!?!?! :P
    Hopefully, numbers are the same!!!!!!
    Mooooooooaaaaaaaaaaa!!!!!!

    • Yeonwoo 2007/11/13 20:18  Addr  Edit/Del

      The books in the pics are financial mng,Recent common sense, Chinese character and Korean spelling.Things that i've to study thesedays but u know, i'm better at playing than studying. husa!!!

      My laptop was totally out of order and all my pics are gone :( shitshitshit!!!!!!
      Plz send pics that we took in Greece when you have time. You've only 4 days to see loca mexican!! How do you feel???

  3. elpiniki 2007/11/13 22:24  Addr  Edit/Del  Reply

    I am great and looking forward to see our loca Samantha:-)
    You know i had a litle accident on saturday night and i have broken the bone under my eye....i look like somebody was hittimg me for many hours...but actually it was by mistake:P
    I will send you the pics but which one you want? only from Greece or also the others from Warsaw?? I can send them by mail by it would be better via msn....think and tell me!!!!
    Dont worry!!! Moooooooooaaaaaaaaaaaa!!!!!!!!! MOooooooooooaaaaaaaaaaa!!!!!!!!
    and take care cos...sb may panch you:P

    • Yeonwoo 2007/11/14 21:26  Addr  Edit/Del

      Husa!!!!!!!
      baby tell me the truth, did eva hit you?
      My god!!! r u alright? so worry about u.
      BUT, take tons of pics in Barcelona with Loca,,, oki?

      Yep,, All pics via MSN after your trip.. :)
      First, i need to install MSN messenger. haha

      Finally, my parcel arrived!!
      My beach towel, all postcardss, souvenirs!!!!
      Yeah Yeah!!! I'll put all the things on my wall :p

      Take care and be careful,
      Don't make mistake again....

      Mooa mooa Moooooooooooooooooooa!!!@!!!!!

  4. elpiniki 2007/11/13 22:37  Addr  Edit/Del  Reply

    Amiga...i cannot through mail...cos i have to send them one by one :-(
    Connect in msn and i will via msn...yes?!?!
    Mooooooooaaaaaaaaaa!!!!!!!

  5. claire 2007/11/16 19:25  Addr  Edit/Del  Reply

    그지- 그럴수록 담담해지드라. 급공감;;
    현재 충실, 좋은 의미 부여했네!

    고롬 어른된 연우랑
    우리 함께 모닝 에스프레소 한잔? 캬악~
    ^ㅡ^

    • Yeonwoo 2007/11/17 18:45  Addr  Edit/Del

      응응 언니!! 언니랑 커피 마시면 분위기랑 커피맛이 남다들 걸? 히히히히
      담 주에 시간 어때욤? 언니가 좋은 곳 안내해줘요~~:)

2007/11/11 00:06 Lifelog/2007

예전에 일본에서 유행한 거라고 민지가 보내 준 건데, 
사이트에 이름을 쓰면 그 사람 머리 속에 든 걸 보여주는 거란다.

그냥 재미로 하는 거지만,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없다. 큭

1. 띄어쓰기 한  이름은 반은 '거짓말' 반은 '친구'
2. 띄어쓰기 안 한 이름은 온통 '공부'


날 아는 사람은 깔깔깔 웃겠지...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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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13:45 Lifelog/2007

피돌이 하드가 손상되서 하드를 교체해야 한단다.
어어어어엉
쬐끄만게 병원비는 엄청 많이 나오네 OTL
월요일에 부디 데이터 잘 복원되서 퇴원해야 할텐데.(내 문서들,사진들!!!!!!!)
백업을 생활화합시다 ㅠㅠㅠ

10th Nov,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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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00:01 Lifelog/2007

8th Nov,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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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piniki 2007/11/09 06:46  Addr  Edit/Del  Reply

    Yeonwoo ya!!!! My sweet baby:-)!!!!
    Nice photos my artist;)
    Ps: Cut your hair...like in Baltic States!!! they are better!!!
    Moooooooooaaaaaaaa!!!!!!!Moooooooooaaaaaaaa!!!!!!!

  2. 민지 2007/11/10 15:19  Addr  Edit/Del  Reply

    3,4,6번째 사진 넘 좋아!! 완전 가을 분위기!! 그리운 양재천... 헛소리로...ㅎㅎㅎ

2007/11/08 20:33 Lifelog/2007
내가 몸 담았던 조직의 47번째 생일.
이제 가운데에서 많이 밀려났군........
지금까지 foundation 중 가장 많은 선배님들이 오신 듯.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다.
95텀 회장단과 소영언니랑
이 사진 좋아 좋아!  ㅋㅋ
오랜만에 불러 본 클럽 쏭~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다!!!!!!!!!!!!!!!!!!!!!

6th Nov, 2007. Aston hall,British Embassy, Seoul.
Photos from cydepot. Photo by JSH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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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01:03 Lifelog/2007
아, 시청 앞. 오랜만이다!

간만에 니키를 챙겼다.(메모리 카드는 쏙 빼고.....)
그래서 쎌리로 대신..

노오란 은행잎으로 더욱 운치 있는 덕수궁 돌담길.

던킨 앞에서 승봉이를 기다렸다.

양복 차림의 퇴근하는 회사원들을 보고, 핸드폰 대기화면에 HAPPINESS를 입력했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게 잠시나마 행복할 수도 있지만,
홍연우는 친구랑 이런 저런 얘기 하고 먹는 행위에서 행복을 찾는다.


6th Nov,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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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piniki 2007/11/07 02:29  Addr  Edit/Del  Reply

    AAAAAAAAAAAAAAAAAAAAAA!!!!!!!!!!! i want to "go" (:-P) Korea and eat Korean food:-( aaaaaaaaaaa!!!!!!!! Mooooooaaaaaaaaa loca !!!!!

    • Yeonwoo 2007/11/08 11:25  Addr  Edit/Del

      LOca, Come Come come
      I'll cook 4 u thousands of delicious korean cusine.
      Don't forget to bring sublaki, ice coffee and uzo!!!
      Moo0000000a!

  2. 민지 2007/11/07 11:45  Addr  Edit/Del  Reply

    승봉이 만났냥??!?
    저 음식점.. 혹시 우리 같이 갔던 쌀국수 집??ㅎㅎ

  3. Terry 2007/11/08 01:27  Addr  Edit/Del  Reply

    지겹던 서울이 폴란드에 오니 그리워질 줄이야...흑흑.

    • Yeonwoo 2007/11/08 11:29  Addr  Edit/Del

      오빠, 서울 오고 일주일 지나면 또 지겨워 질거예요.
      서울 인구 반만 폴란드로 보내면 좀 덜 치일텐데.. ㅎㅎㅎㅎ

  4. KJ 2007/11/08 13:38  Addr  Edit/Del  Reply

    뒷풀이하러 가면서 맨날 보던 대한문ㅋㅋ
    서울은 정말 건물이 빼곡하네-
    화려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 Yeonwoo 2007/11/08 19:05  Addr  Edit/Del

      대한문 반갑지..
      저날 파운데이션이라 오랜만에 사람들 만났어.
      너도 서울오면 한동안은 답답 할거야....

2007/11/03 23:00 Lifelog/2007
시간은 잘도 간다. 11월 3일. 현실로 돌아온 지 2달이 됐다.


작년 이맘때 바르샤바에 첫 눈이 왔었다. 추운 것을 끔찍히도 싫어하는 난 운이 좋아서 춥기로 유명한 폴란드 겨울은 이상 기온으로 200년만의 가장 따뜻한 겨울이었으며,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추운지도 모르고 그렇게 지나갔었는데.....

교환학생은 2년 간의 IGS, 1년간의 봉사활동과 과외를 깨끗이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전환점이었다. 그래서 그 곳 생활에 충실하기로 했고, 한국어 책은 딱 한권, 지인들의 연락처도 가지고 가지 않았다.


그 구질구질한 폴란드가 뭐가 좋다고 안 오겠다고 했는지 묻는다면, 내 대답은 이렇다.
비록 환경은 열악했지만, 익숙해진 것들에서 벗어나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으니깐.
시계 없이도 살 수 있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 알아 들을 수도 없고 신경 안 쓰고 자유롭게 살 수 있었으니깐.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인데,
요즘은 빨리 지치고 힘도 없고 열정도 없고 마음에 안 든다.


3rd Nov,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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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ry 2007/11/06 01:52  Addr  Edit/Del  Reply

    나도 여기 오기전에 옷은 다 사촌동생 주고, 은행계좌 다 정리하고, 신용카드 다 없애고..주변 사람들도 다 정리하고..주민등록 말소만 빼고 다 하고 온거 같네...

    나도 여기서 1년쯤 지났을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 Yeonwoo 2007/11/06 09:08  Addr  Edit/Del

      헤 오빠 황금연휴는 잘 보내셨어요? 프라하 좋죠?
      보니깐 차도 생겼든데~~ 추카추카
      오빠가 또 신나게 밟아 줬겠네 ㅎㅎㅎ

      흠. 주민등록 말소를 왜 해용!
      글쎄...나도 내년 8월에 오빠의 소감이 궁금한데요...
      정답은 없는 거 자나요?

      암튼,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요.......
      특히나 해 짧은 겨울 화이팅화이팅!

      다른 세명 닌자거북이들도 안부 전해주세요 :)

2007/11/01 15:33 Lifelog/2007

Like Herc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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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ry 2007/11/06 01:48  Addr  Edit/Del  Reply

    어맛~ 부끄...*^^*

2007/10/23 08:04 Lifelog/2007

-The 1st interview.

-지난 목요일, 마감 5시간전에 발견하고 미친듯이 써서 지원했던 곳에서 연락이 왔었다. 정말 가기 힘든 곳이어서 눈꼽 만큼도 기대를 안 했는데, 서류통과 했다는 전화를 받고 들뜨고 긴장이 되서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토요일에 인적성검사를 하고 오늘 내 생애 첫 구직 인터뷰가 있었는데, 완전 망했다. 흑.

23rd 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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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21:11 Lifelog/2007

한치앞도 안 보이는 지금,
미친듯이 나아가도 모자른데 왜 자꾸 아픈거냐.

19th 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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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7/10/21 22:00  Addr  Edit/Del  Reply

    나도 목감기 걸렸어 목이 너무 간지러
    콜록콜록

    그리고 자꾸 케켁 거려 케켁~~케켁~~

2007/10/16 01:36 Lifelog/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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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Oct,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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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일현 2007/10/17 15:57  Addr  Edit/Del  Reply

    김일현이라고... 지난 번 댓글 하나 올렸던... 혹 주변에 폴란드 말을 어느 정도하는 여자 분 중 폴란드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을 아시는지요? 최근 바르샤바 GM FSO의 물량을 수주, 상당량의 대 한국 업무가 생겼지만 저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서요... 처음엔 한 3개월 계약에 서로 원하면 연장 하는 조건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외대 폴란드학과 학생 중 현지 경험을 원하는 학생이 있는지 의뢰 해 볼까하는데... 아무튼 연락 한번 주셨으면 합니다. kimilhyun@hotmail.com - 웹은 공사 중입니다만 dzt.com.pl, 저는 부사장 입니다.

2007/10/11 17:35 Lifelog/2007
Birthday cake&Green tea ice flake
11th Sep, 2007
Oksu station
5th Oct, 2007
COEX
9th 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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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Oct,2007
Sookmyung girls'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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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er Palace
11th Oct,2007

LG LC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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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cel 2007/10/12 10:12  Addr  Edit/Del  Reply

    wow..pa-ping-su! ..cool.

    • Yeonwoo 2007/10/12 12:08  Addr  Edit/Del

      Hey! you want some? COme to Korea!!!
      I'll buy all kinds of Pat bing soo! :)

2007/10/11 00:54 Lifelog/2007
#최대한 발목을 쓰지 말라는 의사의 지시대로 한 달을 집학교병원집학교병원 이렇게 다녔더니 정말 우울했다.

#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이제는 한의원까지.......일원동 온 의원을 휩쓸고 다닌다.

#어제는 학교 끝나고 채용설명회 들으러 이대에 갔다.
민지 없는 이대는 치즈 없는 피자 같은 느낌이랄까.
지하철 갈아타기 귀찮아서 273을 탔는데, 기사 아저씨가 매우 젠틀하셔서 승객이 내리기도 전에 문을 닫지 않나 아침 먹은게 올라올 정도로 서울 도심을 쌩썡 달리셨다.

# 혜원이는 그 사람 많은 채용설명회장에서 내 뒤통수만 보고도 난 줄 알았봤단다. 서로 1년 동안  다른 나라에서 너무 적응 잘하고 와서는 우린 아직도 교복입고 난 옆에서 김기훈 영어 문제 풀고 있고, 넌 신발 질질 끌고 뛰어 오자마자 초집중해서 공부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면서 옛 추억을 떠올렸다.

#헤어지기 아쉬워서 2호선 타고 삼성에서 내려서 시간을 보니 아빠가 퇴근 할 시간이었다.
아빠랑 반디앤루니즈 가서 큰아빠 책 꽂혀있는거 사진 한방 찍어주고 왔다.

#오늘 점심은 99학번 용오빠가 쏘시고, 후식은 종국오빠 ,저녁은 서울시 9급붙은 선영이가 쐈다.
미나언니 희경언니 선영이 우리 4명 간만에 모였더니 화기애애했다.

#소형언니가 20시간 동안 비행기 타고 한국에 왔다.
며칠 전까지만해도 저 멀리 있었는데 이젠 한국에서 폴란드 말로 서로 안부인사 했다.

#방금 영석이랑 통화하고 박장대소.
조영석은 안희은이 남자친구랑 결혼하면 TV사주기로 했고,
안희은은 남자친구랑 깨지면 조영석한테 양복 사주기로 했단다.
푸하하

#이번주까지 원서쓰고 치워버려야지.
지은언니 도움 너무 고마워 :)

#역시 난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다녀야 사는 것 같다.


11th 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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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지 2007/10/12 19:13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 치즈 없는 피자래..ㅋㅋㅋ

  2. 이주상 2007/10/13 15:28  Addr  Edit/Del  Reply

    내이름이없다안좋다.다시써라.

2007/10/08 22:25 Lifelog/2007


-누군가에게 기댈수록  힘들어지는 건  '나'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의지하지 않으려 했고 의지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나, 이 허전함은 어찌 설명하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나는 얼마나 더 많은 막과 벽을 쌓아야 하며,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을 지우고 또 지워야 웃을 수 있는 걸까.
8th Oct, 2007


-길지 않는 시간이었는데, 내 옆에 없어서 슬펐다.
19th Jun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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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laire 2007/10/11 00:40  Addr  Edit/Del  Reply

    연우야 힘내 ㅠㅠ

  2. claire 2007/10/11 00:48  Addr  Edit/Del  Reply

    가을엔 커피와 미술관에 위안을 받음 어때?ㅎ
    (또 철없는 소리ㅠ)

    그래도 지우지 않아도 될, 안 지워질 우리가 있잖아. :)

2007/10/05 22:40 Lifelog/2007

난 남들에게 투명한 물 밑의 돌들처럼 보여질까봐 그게 두려워서 내 감정과 생각에 솔직하지 못하며, 표현하지 않는게 습관이 되었다.


글을 쓸 때면 수시 논술을 위해 글쓰기를 배우기 시작하던 날의 감정-배고픔,짜증,좌절-이 떠오른다.
남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원고지 앞 뒤를 빽빽히 채우고 나가는데, 난 지문조차 이해를 못해서 어찌 할 줄을 모르고 4시간을 가만히 앉아 있었다. 


송나라 문인 구양수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삼다(三多), 다독(多讀),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 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셋 중 어느 것도 해당되는 것이 없으니 자기소개서 하나 가지고 사흘을 꼬박 붙잡고 있는건 당연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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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21:43 Lifelog/2007
2nd Oct, 2007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went to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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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주상 2007/10/05 05:14  Addr  Edit/Del  Reply

    이건양숙이님발아니신가!!

    • Yeonwoo 2007/10/05 20:34  Addr  Edit/Del

      언젠간 이 사진이 국정 국사 교과서에 나올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