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for soul/music'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11/08/26 Good together
- 2011/05/22 오늘 나가수
- 2010/12/20 Quit playing games with my heart
- 2008/05/10 Similarity (3)
- 2008/05/01 夜想曲 (4)
- 2008/04/29 4 Minutes (3)
- 2008/04/08 이럴수가.....
- 2008/03/25 부끄러워 (7)
- 2008/02/27 Beautiful stranger
- 2007/12/29 Dddddddd Jjjjjjjjjjay
- 2007/12/12 비창 (3)
- 2007/12/05 Umbrella (12)
- 2007/11/15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에게는
- 2007/03/31 Ciara- Like a boy
- 2006/11/18 Love is a matter of distance (1)
일하다가 정말 갑자기 생각난 노래.
어릴 떄 들을 땐 가사 뜻도 모르고 들었는데,
가사를 다시 보니 참 와닿는다.
Even in my heart I see
You're nit bein' true to me
Deep within my soul I feel
Nothing's like it used to be
Sometimes I wish could turn back time
Impossible as it may seem
Quit playin' games with my heart
Chorus
Quit playin' games with my heart
Before you tear us apart
I should've known from the start
Before you got in my heart
I live my life the way
To keep you comin' back to me
Everything I do is for you
So what it that you can't see
Sometimes I wish I could
Turn back time, impossible as it may seem
But I wish I could so bad
You better quit playin' games with my heart
Chorus
Quit playin' games
Baby, baby the love that we had was si strong
Don't leave me hangin' here forever
Oh baby, baby this is not a lie, let's stop this tonight
Baby, quit playin' games
Sometimes I wish I could
Turn back time, impossible as it may seem
But I wish I could si bad, baby
Quit playin' games with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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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MV 2개.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큐비즘 뮤빈가? ㅎㅎ
역시 마돈나와 저스틴. 슈퍼마켓 벨트 위에서 걷는 춤보고 기절할 뻔...... >_<
분명히 기억한다. 2006년 4월 1일.
Tiesto가 왔었는데 IGS 봄엠티랑 겹쳐서 못갔다. 이를 악물고 다음에 한국오면 꼭 가야지 이랬는데 왜 이제야 안거야! 흑. ㅠㅠ 그런데 이번엔 워커힐이 아니고 이태원에서 하네. 더 충격은 디제잉할때 보조개가 쏙 들어가는 Arnmin Van Buuren도 작년에 왔었다는 거. 한국에서도 white sensation하면 안되나요? 이러고 있는데 지금 내가 이럴 처지가 아니라는 거 ㅠㅠ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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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보고 가만히
억누르는 마음 조금씩
붉어지는 나의 이상한
기분은 나조차 모르겠어
이건 니가 내게 보내는
시그널인걸까 혹시나
나의 바보 같은 확대 해석
이라면 어쩌나
부끄러워
니 마음이 보이지 않으니까
조그만 단서에도
내 멋대로 상상해버려
이건 정말 중병인 걸
즐거웠어 많이 잘못했어 조금
고마웠어 많이 생각했어 가끔
힘들었어 많이 보고 싶어 밤엔
화도 났어 그땐 사랑했어 아마
우리....
혼자 읊조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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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iniki 2008/03/28 21:39 Addr Edit/Del Reply
aaaaaaaa! yeonwooya dont be sad that we sometimes speak spanish with Adri...we love you the same my loca!!!!!! who is my yeonwooya?!?!?!?! SAMAN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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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iniki 2008/03/29 02:23 Addr Edit/Del Reply
aaaaaaaaaaaaaaaaaaaaaaa
yeonwooya!!!!! see u speak spanish!!!!
it's not that difficult:p
i love you and i miss you too my friend!!!! -
elpiniki 2008/03/31 08:17 Addr Edit/Del Reply
Here it was a bit cold too too. I was watching your and adriana's pics from erasmus yesterday and Gdansk too:-(...don't be sad...the best moments are hidden in the future!!!
smile amiga!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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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흥분+ 잘 알아들을 수 없는 영어 중 몇 단어를 얼추 종합해 보니 Nego 숙제를 같이 하는 애가 음악이 어쩌고 DJ가 어쩌구... 인터넷이 어쩌구...
사연인 즉슨, 전부터 협상론 과제를 같이 하는 폴란드 애는 수업 시간에 수트를 입고오고, 원래는 만나서 해야 되는데 자기가 바쁘다고 MSN으로 숙제하자고 그래서 짜증났다고 그랬었다. 그런데 그 애가 MSN에서 막 자기가 스페인 말을 좀 한다면서 스페인 말로 샬라 거리더니, 뭐 난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도 좀 칠 줄 알고 그러더니 DJ도 한다고 그랬단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무슨 사이트 주소를 하나 알려줘서 들어가봤더니 엇 진짜 매주 주말마다 스케쥴이 잡혀있는 DJ라는 거란다!! 오호 그것도 꽤 이름있는 클럽에서.-0-
그 후, 아드리와 나는 Cbass의 음악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놓고 음악을 집중 반복 또 반복해서 듣고 스케쥴을 줄줄 외우고 다녔다.ㅋㅋ 한 날은 아드리와 내가 Cbass가 play하는 클럽에 깜짝 방문했는데...... 여기서, 바르샤바에서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 하나 추가요~! 푸흐흐
요 밑의 두 분은 큰 물에서 노시는 내가 넘넘 좋아하는 DJ.
네덜란드 출신 DJ Tiesto/White Sensation 2006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 때도 공연했던 전 세계적 DJ다.
한국 또 안 오남유?
프랑스 출신 DJ David Guetta/ White Sensation 2005
DG 다음에 스카이 광고에도 나왔던 Bang Bang 음악도 나온다.
DJ 이야기가 나온 김에 이참에 유럽의 클럽 이야기도 한번 해볼까?
옆은 프라하 까를교 옆에 있는 '까를 온천'. 까를 온천으로 말할 것 같으면 각 층마다 다른 장르의 음악이 나오는 동유럽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인데, 클럽의 열기가 하도 대단해서 까를 온천이라고 불린데. 까를 온천의 트랜스 음악은 정말 환상 +_+
동유럽 클럽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싼 입장료! 바르샤바 같은 경우는 공짜도 많고 끽 해봐야 10즈워티니깐 3000원.
그리고 테크노, 트랜스, 하우스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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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쯤 내가 가장 즐겨 듣는 93.1에 주파수를 맞췄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 일요일에 있었던 백건우씨의 음악회가 방송되고 있었다. 8번 비창 1,2, 3악장 모두 어느 음 하나 뭉개짐 없이 또박또박 힘차게 건반을 두드렸다.
"넌 체르니 몇 번 치니?"
"넌 하농 몇 번 나갔어?"
소위 손가락 풀기를 위한 체르니와 하농을 칠 땐 손가락은 열심히 건반을 두드리고 있었지만 머리는 다른 생각을 했다. 성과주의의 한국에서는 작곡가와 음악을 이해하는 것 보다 화려한 테크닉과 어려운 곡을 배우는 것이 피아노를 잘 치는 것이었다.
11th Dec 2007
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 with Mozart's music.
ella ella eh eh eh eh eh eh
under my umbrel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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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iniki 2007/12/06 23:55 Addr Edit/Del Reply
it was raining and u wanted us to go back and get ur umbrella:p...in Gdansk...remember?!?!:p Thank God i stayed at the cinema...:p
moooooooaaaaaaaaa!!!!!!! -
elpiniki 2007/12/07 10:54 Addr Edit/Del Reply
Loca...this song is so...Underground:-( I miss WARS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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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2/track 4
<요술피리>중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에게는' 주제에 의한 변주곡
한국 첼리스트로는 처음으로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녹음한 양성원씨.
이번 달 4일 LG아트센터에서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4시간에 걸쳐 완주했고, 이번 새 앨범 표지는 사진작가 배병우씨 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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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유일하게 시청하는 TV 프로그램은 뮤직 채널.
MTV는 폴란드 어로 더빙한 프로그램들이 주고, Viva Polska에서는 하루에도 똑같은 뮤비가 백번은 나온다.
한국에서는 방영되기 힘든 쭉쭉빵빵 섹시녀들이 흔들어대는 뮤비에 완전 신물나던차 이 뮤비가 정말 눈에 확 들어왔다.
흑백화면과 특히 안무가 멋지다.
난 sexy보다는 boyish가 좋다.
31st Ma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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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you and me
Love is a matter of distance
That you are too far away
Love is a matter of growing
And knowing true feelings
Love is a matter of showing
That you are so far away
When my heart is open
My mind is opening to find
I can't let you stay
The love is a matter of difference
You are too far away
Love is a matter of input,
Outlook, deep inside
Love is to know you're on my side
That you are so far away
If love is a matter of distance
You are too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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