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0 05:56
Lifelog/Polska
처음으로 문화차이를 느꼈던 것은 sailing trip에서 처음 만난 아드리안이 얼굴을 가까이 들이댔을 때였다. 순간 멈찟 뒤로 물러섰었는데 알고보니 프랑스식 인사법!!
우리 학교 교환학생 중 프랑스인이 반이라 덩달아 프랑스식 인사법에 재미가 들었다. 맨 처음엔 부끄러워서 얼굴도 달아오르고 그랬지만 이젠 자연스레 두볼을 맞닿으며 쪽쪽 소리를 내면서 인사를 한다. 폴란드와 포루투칼은 한쪽볼에 멕시코도 두 볼을 맞다으며 인사한다. 이렇게 인사하다보니 멀찌감치 떨어져서 인사하는 것 보다 훨신 빨리 친해지는 것 같다.
우리 학교 교환학생 중 프랑스인이 반이라 덩달아 프랑스식 인사법에 재미가 들었다. 맨 처음엔 부끄러워서 얼굴도 달아오르고 그랬지만 이젠 자연스레 두볼을 맞닿으며 쪽쪽 소리를 내면서 인사를 한다. 폴란드와 포루투칼은 한쪽볼에 멕시코도 두 볼을 맞다으며 인사한다. 이렇게 인사하다보니 멀찌감치 떨어져서 인사하는 것 보다 훨신 빨리 친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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