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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5

4년전 내 생일 기념으로 왔던 도곡 아웃백에 오랜만에 셋이 모였다.
음...나만 늙어가는 느낌...
23rd Aug, 2009

교복 입고 낄낄 거리던 그녀들이 어느새 직장인, 본과 4학년이 되었다.
점점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게 아쉽다...  더 늙기 전에 놀자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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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은. 2009/09/06 23:15 PERM. MOD/DEL REPLY

    홍연우 말로만.ㅋ놀자는 나의 문자 맨날 씹고 지가 먼저 주말에 놀자고는 연락 절대 안하지!?

  2. 2009/09/07 17:54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지현 2009/09/29 00:39 PERM. MOD/DEL REPLY

    ㅋㅋㅋ 승현언니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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