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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23:53 Lifelog/2009

한달 전에 째즈학원을 바꿨는데, 선생님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동작도 파워풀해서 아주 그냥 가슴이 뻥 뚫린다. 오늘 수업엔 발레하는 여아 두명이 왔는데 역시 몸구조가 달라서 그런지 자꾸 눈길이 갔다. 나도 꼬꼬마 시절 발레할땐 유연했는데..ㅎㅎ 그런데 오늘은 어깨를 잘못 썼나 팔을 뻗을 때 마다 어깨죽지 안 쪽이 콕콕 쑤신다.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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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은. 2009/02/17 13:14  Addr  Edit/Del  Reply

    너 어렸을때 발레했었냐 어쩐지.................

  2. 민지 2009/02/25 22:39  Addr  Edit/Del  Reply

    엇 어렸을때 발레했었냐? 왜 말안했어?!ㅋㅋㅋ 완전 부럽...!!

  3. elpiniki 2009/03/03 03:43  Addr  Edit/Del  Reply

    Billy Eliot right?!!?!
    i love this movie:-)
    kisses my lo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