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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0:25 Lifelog/2008
16th Nov 2008, Photo by SJ

반복되는 일상에 매말라 있다보니 아무 생각없이 흘려보낼 뻔 했는데, 눈으로 코로 바람으로 느끼며 유난히도 노오란 가을과 작별 인사를 했다.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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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J 2008/11/18 21:24  Addr  Edit/Del  Reply

    다들 건조해지고 있군// '화재'조심ㅋ'

  2. 2008/11/18 23:0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Yeonwoo 2008/11/23 21:42  Addr  Edit/Del

      언니야~ 더 좋은데 되려고 그러는거야~ 힘냉!!
      알자나 언니 같은 인재가 어딨다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