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3 22:59
Food for soul/movie
오늘 아침은 늦잠 대신 열매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갔다. 오늘 본 영화 "할머니와 란제리"- Die Herbstzeitlosen (Late Bloomers)-는 남편이 죽고 한참을 슬퍼하던 스위스의 작은 시골 마을의 마르타 할머니가 자신의 꿈인 란제리 부띠크를 여는 이야기로, 보고나니 하루종일 기분이 유쾌했다.
13th Apr 2008
오늘 아침은 늦잠 대신 열매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갔다. 오늘 본 영화 "할머니와 란제리"- Die Herbstzeitlosen (Late Bloomers)-는 남편이 죽고 한참을 슬퍼하던 스위스의 작은 시골 마을의 마르타 할머니가 자신의 꿈인 란제리 부띠크를 여는 이야기로, 보고나니 하루종일 기분이 유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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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ㅋㅋㅋㅋㅋㅋ
나도 국제 여성 영화제 가고 싶은데 ㅋㅋ
아트레온에서 해~ 셤 기간이긴 하지만 학교에서 가까우니깐 꼭 가봐
jajaja
Yeonwoo, Eva, Elpiniki & Me!!!!!!!
:D
Today is a freeze day in México, in the main place of the city, the people must not move for 5 minutes, the meeting is at 2:30pm, is a cultural & famous movement like in New York,Barcelona,París and DF!!!!
besos!!
jejejejeje!

FREEZE!! Four of us!!! hehehehe
How've you been? Missing you terribily!
Tmr is Elpi's B-day! Let's go to Underground to celebrate~
As we imagined, Elpi'll send us an envelop while we're talking on the phone in the office.
"I got the call from important person"
오지은에 여성영화제에 쯧쯧 이런 사치녀.
시궁창인생
안녕하세요 ^^ 서울국제여성영화제입니다.
영화제로 정신없는 틈틈이 이렇게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관객분들이 어떻게 영화제를 즐기셨는지 반응을 살피고 있답니다:D
할머니와 양탄자를 보셨군요! 이 영화를 보시고 하루 종일 유쾌하셨다고 하니,
저희들도 매우 기쁘답니다!
이 감상을 저희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주시면, 보다 많은 관객분들과 함께 감동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자유게시판이 영화제에 관한 보다 의미있는 대화들이 오갈 수 있는 장이 되길 희망하고 있답니다.
남은 기간, 더 즐겁고 신나는 영화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홈페이지:http://wffis.or.kr/wffis2008
오오 검색의 힘은 대단하군요. 영화제 스텝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할머니와 란제리"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이번 금요일엔 전장을 울리는 춤 보러 갈거예요~~
xaxaxaxaxaxaxaxxa...adri did not i tell you to take the ring not the pijamas
i love you!!!!!!!!!!!!!!!!!!!!!!!both of you!!!!
yeonwooya thank you for everything!!!!!
i'll answer soon by post!!!!!!
mooooooooooooooooooaaaaaaaaa
i wonder my card was delivered in time.
muuuuuuuuuuuuuuuuuuuuuu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