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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00:10 Food for soul/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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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1st  Drama performance of the IGS.
2nd Feb 2008. Chung-A Theater, Daehakro



자꾸 화내는 소리 따라하고 싶은 형석이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미스 파크 희윤이
그물 스타킹이 찢어지도록 섹시했던 하나
2년 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던 정은이
연극 중 진짜 변태 같다는 소리를 들었던 혁준이
남주 보다는 지능이 높았던 팝아이 소연이

뽀얀 피부 창백해 지도록 열심히 지도한 디렉터 정완오빠.
95텀 회장단, 스텝, 세트팀, 선배님들, 분장팀 (난 할머니 분장 전문ㅋ)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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