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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8 19:46 Lifelog/2007

서로 강 위로 올라오라네 내려오라네 다음에 보네 이래도 반가웠다.
오랫만에 본다고 사법 고시생은 점심을 사줬고, 대학원 준비생은 생일 케익도 사왔다.
담소는 유럽보다 더 유럽같은 까페에서...

이번 겨울엔 다들 좋은 소식 가지고 만나자!

8th Sep, 2007. Chloris tea garden, Sincheon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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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은. 2007/09/08 21:21  Addr  Edit/Del  Reply

    앗 그새 올리다니.
    나 근데 얼굴 진짜 초구려ㅋㅋㅋㅋㅋㅋ

  2. 희은. 2007/09/08 21:21  Addr  Edit/Del  Reply

    홍연우는 이마가 너무 이뻐
    앞 머리를 깐 빤닥빤닥한 이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