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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06:28 Lifelog/Polska
  간만에 근황 좀 전해볼까?

지희언니가 찍어준 로모사진.







이주상씨,
일은 안하고 뭐하는 겁니까?
Sales&Operation Group








인턴들의 유일한 낙은 점심시간.
저 활기찬 발걸음 좀 보시게!








며칠동안 한국에 가셨던 아줌마가 드디어 돌아오셨다! 
아줌마의 빈자리가 어찌나 컸던지, 사람들은 양조절 못하고 흥분해서 오늘 급식판은 넘치기 바빴다.
내일은 소형언니 편으로 공수해온 팥빙수기계로 팥빙수도 해주시기로 했다. 호호










오랫만에 맛있는 밥을 먹어서 그런지 다들 볼이 터지도록 웃는걸. PSG에서 마주보고 일하는 지희언니랑 Corporation Planning에서 일하는 소형언니.
LGEMA에 일하는 6명의 한국 여직원 중 3명.








가장 최근 모습이니 기억해서 인천공항에서 나를 못 알아보는 불상사가 없기를......












점심먹고 안 들려주면 섭섭해하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소파. 저기는 원래 소형언니 자리.








일이 끝나고 비아루스로 돌아오면 우리는 동시에 2,3,4 호 앞에 일렬로 서서 문을 따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처음에는 저 장면이 너무 웃겨서 항상 웃고 들어갔는데 이젠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번 일요일 바르샤바에서 돌아왔을 때 찍은 사진.




22nd Aug, 2007
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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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맘맘미아 2007/08/23 14:15  Addr  Edit/Del  Reply

    에구! 저놈의 똥배좀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