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06:05
Travel/Latvia
리가에서 맞는 둘째 날 아침.
Title:"Come on everybody"
나와 아드리아나는 틈틈히 보면서 발 가는 데로 가는 스타일.
그래서 쿵짝이 잘 맞았다우.
어린데도 저런 외모면, 커서는 난리나겠다고 우리끼리 저 꼬마의 미래를 상상했지.
쬐그만 저 꼬마의 흡입력이 너무도 강해서 우리는 가던 길 멈추고 한참을 서서 음악을 감상했어.
26th Jun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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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장면 같구나. 근데 저 나무의자는 어디서 났을까? 악기처럼 항상 가지고 다니나?
첼로 소리가 들리는 것 같구나.
정말 저 꼬마의 외모와 표정보면 어른 첼리스트 저리가라야.
글쎄.. 나무 의자는 nie wi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