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0 17:49
Lifelog/Polska
내가 9월 23일에 들어왔으니 여기 온지도 다섯 달이 흘렀고 2번쨰 학기가 시작했다.
이번 학기는 수업을 많이 신청했다.(나도 이제 4학년이자나...)
월요일 아침부터 6시간 강의를 들었는데....... 헥헥..
아무튼 학기 첫날 부터 왜 아픈거야.ㅠ.ㅠ
어제 엄마랑 MSN 하면서 난 왜 영어가 안 느냐고 찡찡거렸더니,
내가 영어가 안 느는 이유를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
고민을 안하니까 철학이 없으니까 개인적인 안락에만 머무르니까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면 정치 경제 역사 막 궁금해져야 하는데
독서력이 없어서
현실감각이 없어져서
20th Feb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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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너무 예리하신거 아니야? 나도 반성해야겠다 가는 마당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