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3 04:53
Travel/England
5th Feb 2007
아침 6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3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했는데, 젠장, 공항가는 버스는 5시부터 시작이었다. 공항에 도착하니 5시 25분. Check in closed라는 화면을 보고 풀리는 다리를 움켜쥐고 긴 줄을 제치고 제쳐서 아슬아슬 출발 10분 전에 런던 행 비행기에 올랐다.
런던에 있었던 4일 동안, 온갖 날씨를 다 보았다.
첫날은 구름, 둘째 셋째날은 해 쨍쨍, 마지막 날은 눈이 내렸다.
런던의 대표 상징물 중 하나인 빅벤!
셋째 날 오후 5시 Westminster Abbey에서 미사를 보고 나왔더니 멋진 조명이 들어와있었다.
돈이 많으면 탈 수 있는 런던 아이도 역시 어두어지니 멋지더라.
7th Feb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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