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5 08:49
Travel/England
2월 5일 아침 6시 비행기를 타고 런던으로 날아갑니다.
한국에서 2년동안 매주 화요일 드나들던 영국영토가 아닌 진짜 영국!
버버리를 입고, 우산을 들고 걸어다다니는 잰틀맨의 도시로 내 머리속에 박혀있는 2007년의 영국은 어떤 모습일지...
비엔나에 이은 두번째 나홀로 여행,
살인적인 물가로 벌써부터 약간 쫄고, 떨리고, 걱정이 되지만...
Cross your fingers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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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우 지금 도착했겠군.언니가 폰에 돈이 없다 ㅎㅎㅎ
이따가 충전해서 문자보낼께!! 영국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