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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21:16 Lifelog/2012
감정 표현을 더 하자!!!



사실 싫다 좋다는 감정 표현을 하자는 취지인데 욕부터 나오네 쩝



ㅍㅈ헢ㄴ하ㅏㅔㅓㅠㅇㅁ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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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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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01:18 Lifelog/2012
책을 보다가 분명 눈이 침침하고 졸렸는데 잠이 안 온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악도 지금은 별 도움이 안 된다.

사람을 만나는 일엔 즐거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것 같다.

포스팅 할 게 여러개 밀려 있는데 쓰기
보단 읽어야 것들이 당장 눈 앞에 있다.

하고 싶은 걸 다 해보고 있는 요즘. 확실히 몸이 바쁘니 잡 생각이 줄었다. 역시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니 마음도 뿌듯하다. 의무감이 때론 버겁고 귀찮고 스트레스가 되더라도 해야할 것 ,머리 맡에 읽어야 할 것이 있다는게 좋다.

이런 저런 경험을 하면서 인간에 대한 이해도도 불과 몇 년 전 보다 커졌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언제쯤 이 크랙은 매워질까나


여기는 트위터 즉 똥 싸는곳이 아니므로 진짜 나를 알 수 없는 곳이다.

물론 24시간 즐겁진 않지만 삼십 대가 되면 지금 이 순간들을 그리워 할 것 이다. 얼마남지 않은 이십대. 더 즐겁게 보내자.


슬슬 배가 고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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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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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gjin Jung 2012/05/22 08:58  Addr  Edit/Del  Reply

    다시 시도!!

  2. sangjin Jung 2012/05/22 08:58  Addr  Edit/Del  Reply

    엇 이번엔 글이 남겨진다....인도는 그래서 다녀온거야? 그리고 너 땅끝마을 사진 보니까 살이 왜케 많이 빠진거 같지???

2012/05/17 23:59 Lifelog/2012
막판엔 밥도 못먹구 ㅠ
정신없이 바빳던 오늘 하루도 수고했엉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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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w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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